커리어 · 모든 회사 / 서버개발
Q. 클라우드, 서버 개발자 분야
안녕하세요. 이제 막 졸업 후 클라우드 교육을 수강 중인 20대 중반입니다. 최근 학원에서 외국계 IT 기업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계신 분의 강의를 듣고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1. 교육 수료자 대부분이 ‘pre-sales 분야’로 취업하게 된다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지 궁금합니다. 고객과 소통할 때 주로 어떤 내용의 대화가 오가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2. ‘pre-sales’, 즉 영업 직무라고 하니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많고 외향적인 성격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는 어떤 성향을 가진 분들이 주로 이 직무에 적합한지 궁금합니다. 3. 저는 고객과의 직접적인 소통보다 개발자나 엔지니어와의 협업이 더 많은 환경을 선호하는 편이라, 실제 업무 환경이 어떤지 현실적인 조언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5.02
답변 4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pre-sales는 영업이 아니라 ‘기술 기반 문제 해결 + 제안’ 역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객 요구사항을 듣고 아키텍처 설계, 데모, 기술 설명을 통해 “왜 이 솔루션이 맞는지” 설득합니다. 대화는 비용/성능/구성 비교, 장애 대응, 확장성 등 기술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성향은 외향성보다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 + 커뮤니케이션 안정감”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는 영업보다 엔지니어와 협업 비중도 상당히 높습니다. 다만 고객 미팅, 발표가 잦아서 최소한의 커뮤니케이션 부담은 감수해야 합니다. 개발자 성향이면 cloud/백엔드로 시작 후 솔루션 아키텍트로 가는 경로도 좋습니다. 본인이 고객 상대보다 개발 협업 선호하면 pre-sales는 장기적으로는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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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re sales는 단순 영업이 아니라 기술 기반 제안 역할입니다. 고객 요구사항을 듣고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설계해 제안서와 데모로 설득하는 업무가 핵심이라 기술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 동시에 필요합니다. 고객과는 비용 구조, 성능 개선, 마이그레이션 방식 같은 현실적인 대화를 많이 하게 됩니다. 성향은 외향성보다 문제를 구조화해서 설명하는 능력과 논리적인 전달력이 더 중요합니다. 다만 고객 접점이 많기 때문에 완전히 내부 지향적인 환경은 아닙니다. 개발자나 서버 엔지니어는 내부 협업 비중이 높고 코드와 시스템 안정성에 집중하기 때문에 말씀하신 성향에는 오히려 이쪽이 더 잘 맞을 가능성이 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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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ales는 쉽게 말해 “영업을 기술로 뒷받침하는 역할”이라서, 단순 영업이라기보다 기술+컨설팅에 가깝습니다. 고객과는 주로 현재 시스템 문제, 클라우드 전환 필요성, 비용 구조, 보안 요구사항 같은 이야기를 하고, 이를 기술적으로 어떻게 해결할지 제안합니다. 성향은 무조건 외향적일 필요는 없고, 기술 이해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이 잘 맞습니다. 발표나 고객 미팅이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엔지니어, 아키텍트와 협업 비중이 큽니다. 개발자와의 협업을 선호한다면 presales 중에서도 솔루션 아키텍트, 기술 세일즈 엔지니어 쪽이 더 적합하고, 순수 개발 직무와 완전히 분리된 영업이라기보다는 중간 다리 역할이라고 이해하면 정확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프리세일즈는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적의 클라우드 도입 방안을 제안하고 기술 검증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세요. 고객과 소통할 때는 단순한 영업 멘트보다는 현재 시스템의 기술적 한계를 파악하고 이를 클라우드로 어떻게 해결할지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대화가 주를 이룹니다. 반드시 외향적일 필요는 없으며 오히려 고객의 문제를 정확히 진단하는 분석력과 신뢰감을 주는 차분한 소통 능력을 갖춘 분들이 실무에서 더 좋은 성과를 내는 편이에요. 개발자나 엔지니어와의 협업 비중도 상당히 높지만 기본적으로 고객사 앞에 서서 기술적 궁금증을 해소해줘야 하므로 직접적인 대외 소통이 업무의 시작점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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